미니 로드리로 불렸던 니코 곤살레스, 6개월 만에 맨체스터 시티 떠날 수도…클럽 월드컵에서도 고작 61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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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니코 곤살레스가 6개월 만에 맨체스터 시티 FC를 떠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니코 곤살레스는 지난해 2월, 6000만 유로(한화 약 963억 원)의 이적료로 맨체스터 시티 FC 유니폼을 입었다. 곤살레스의 영입은 로드리의 장기 부상 공백을 메우는 동시에 미드필더 뎁스를 강화하려는 목적이었다. 곤살레스는 로드리와 같은 홀딩 미드필더 역할을 수행했지만, 주로 일카이 귄도안 혹은 마테오 코바치치와 짝을 이뤄 더블 볼란치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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