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km/h 도로 람보르기니로 과속" vs "조타, 절대 과속 아니다!" 정반대 증언 나왔다…목격자, 西 경찰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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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故 디오구 조타(향년 만 28세)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이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 경찰은 그의 과속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자신이 현장에 있었다고 주장하는 목격자는 다른 진술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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