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미안해 미치겠다' 돈나룸마, 충돌 후 눈 질끈→비난 쇄도…'수술 마친' 무시알라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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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종아리뼈 골절과 발목 탈구 부상으로 수술을 마친 자말 무시알라(22, 바이에른 뮌헨)가 근황을 알렸다.
무시알라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수술은 잘 끝났다. 의료진의 세심한 관리를 받고 있다"라고 전한 뒤 자신에게 부상을 입혔다고 비난받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PSG) 골키퍼 잔누이지 돈나룸마에 대해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경기 중 이런 상황은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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