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맨유하면 실력 두 배 향상될 것"…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문제아 이적 청신호! 이탈리아 챔피언이 노린다, 회장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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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SSC 나폴리 유니폼을 입을까.
영국 '미러'는 10일(이하 한국시각) "가르나초는 맨유를 떠날 기회를 나폴리에서 얻게 될 수도 있다. 나폴리는 이 윙어를 헐값에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며 "나폴리는 지난 1월 가르나초에게 6000만 파운드(약 1120억 원)의 이적 제안을 했으나 실패했고, 이번에는 4500만 파운드(약 840억 원)에 다시 그를 영입하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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