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한때 세계 최고 풀백이 아시아로 향한다…"파리에서 서명, 3년 계약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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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테오 에르난데스가 AC 밀란을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로 향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테오 에르난데스가 프랑스 파리에서 알 힐랄과 서명했다. 3년 계약이 확정됐다"라고 전했다.
테오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성장해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레알 마드리드 등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이후 레알 소시에다드에 합류해 리그 수위급 풀백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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