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10분 뛴' 이강인, '환상 패스+골 기점 역할'→BBC "패스+속도+압박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PSG" 감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24)이 자신의 무기인 패스 능력을 뽐냈다. 팀은 2025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결승에 올랐다. 경기를 평가한 BBC는 PSG는 그 누구도 쉽게 막을 수 없는 팀이 됐다며 감탄했다.

PSG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4-0으로 꺾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