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 희망? 英 매체, "사랑해 캡틴" 매디슨 '생일 축하 메시지'에 "잔류 힌트인가" 의미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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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부주장 제임스 매디슨(28)이 '주장' 손흥민(33)의 거취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고 현지 매체는 분석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0일(한국시간) “매디슨이 손흥민에게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그의 거취 힌트를 줬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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