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최약체 홍콩 상대로 새 얼굴 대거 실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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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동아시아 왕좌 재탈환을 노리는 홍명보호가 ‘실험’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최약체 홍콩을 맞이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홍콩을 상대로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2차전을 치른다.
앞서 한국은 지난 7일 중국과 개막전에서 3-0으로 완승했다. 전통적인 백스리 시스템 카드를 실험하면서도 여유 있는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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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국은 지난 7일 중국과 개막전에서 3-0으로 완승했다. 전통적인 백스리 시스템 카드를 실험하면서도 여유 있는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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