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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타는 과속하지 않았다"…참혹한 사고 현장, 목격자 등장에 경찰 수사 급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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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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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비극의 중심에 섰던 디오고 조타의 교통사고에 대한 목격자의 증언이 뒤늦게 알려졌다. 그는 “조타는 무리한 속도를 내지 않았다”며 사고 원인을 둘러싼 추측에 반박했다.

‘데일리 메일은 10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출신 트럭 운전사 조세 아제베두가 사고 당시 현장을 직접 목격했다고 밝히며 조타의 과속 의혹을 일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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