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미 "레알 왜 떠났냐고요? 제가 결정한 게 아니고 팀이"···클럽월드컵 친정 맞아 결승행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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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파비안 루이스가 10일 클럽월드컵 레알 마드리드와의 준결승에서 골을 넣은 뒤 도움을 올린 하키미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10일 미국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전반 24분 만에 3골을 몰아넣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레알을 4-0으로 제압했다. PSG는 앞서 플루미넨시를 2-0으로 꺾은 첼시와 14일 결승에서 격돌한다.
전반 6분 레알 수비수 라울 아센시오의 볼 처리 미숙을 틈타 우스만 뎀벨레가 공을 탈취했고,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의 선방 이후 흐른 볼을 파비안 루이스가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어 3분 뒤에는 안토니오 뤼디거의 실수를 틈타 뎀벨레가 직접 득점에 성공하며 단숨에 점수는 2-0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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