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 감독, 세금 누락으로 '징역 1년·벌금 6억2천만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7 조회
-
목록
본문
형량 2년 미만은 집행유예 대체…수감 가능성 작아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브라질 축구 대표팀을 지휘하는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66·이탈리아) 감독이 이미지 권리 수익에 대한 세금 누락 혐의로 스페인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과 벌금 38만6천유로(약 6억2천만원)를 선고받았다.
AP,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들은 10일(한국시간) "스페인 법원이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첼로티 감독에게 징역 1년과 벌금형을 선고했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