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한 재회 예상"…'토트넘 이적 임박' 쿠두스, 과거 '토트넘 선수단 폭행' 재조명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8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기자=모하메드 쿠두스와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의 악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영국 '더선'은 10일(한국시간) "쿠두스가 웨스트햄에서 토트넘으로 이적이 확정됐다. 토트넘 선수들과 어색한 재회가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쿠두스는 가나 축구 국가대표 윙어다. 노르셸란, 아약스 등을 거치며 성장했다. 지난 2023-24시즌 아약스를 떠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그에게 적응 시간은 사치였다. 첫 시즌부터 45경기 14골 9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엔 35경기 5골 4도움을 기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