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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미셸 강 부임' 프랑스 리옹, 가까스로 1부리그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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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사업가 미셸 강은 전세계 축구계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재미동포 사업가 미셸 강은 전세계 축구계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프랑스 프로축구 올랭피크 리옹이 2부리그 강등에 대한 항소가 받아 들여져 리그1(1부)메 머물게 됐다고 10일(한국시간) 밝혔다.

2001~02시즌부터 7시즌 연속 리그1 우승을 차지한 리옹은 지난달 DNCG(프랑스축구재정감독기관) 감사 결과, 재정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드러나 리그2(2부리그) 강등 조치를 당했다. 미국인 사업가 존 텍스터 회장의 방만한 경영이 문제였는데, 부채가 2816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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