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이후 최고의 캡틴 헨더슨, 'EPL 승격' 친정 선덜랜드로 돌아올까···"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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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헨더슨(35·잉글랜드)이 프로 생활을 시작한 선덜랜드 AFC(잉글랜드) 복귀를 검토하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7월 10일 “헨더슨이 AFC 아약스(네덜란드)를 떠난다”며 “헨더슨은 아약스와의 계약을 1년 연장할 수 있는 선택지가 있었지만, FA를 선언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어 “최소한 두 개 이상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클럽이 헨더슨 영입에 관심을 보인다. 헨더슨은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복귀한 상태다. 헨더슨은 내년 여름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헨더슨은 세계 최고의 리그인 EPL로 돌아오길 희망한다”고 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7월 10일 “헨더슨이 AFC 아약스(네덜란드)를 떠난다”며 “헨더슨은 아약스와의 계약을 1년 연장할 수 있는 선택지가 있었지만, FA를 선언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어 “최소한 두 개 이상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클럽이 헨더슨 영입에 관심을 보인다. 헨더슨은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복귀한 상태다. 헨더슨은 내년 여름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헨더슨은 세계 최고의 리그인 EPL로 돌아오길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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