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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레전드 이름 더럽히지 마' 사고 목격자 "조타 형제, 과속 하지 않았다" 증언→경찰 발표 정반대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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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레전드 이름 더럽히지 마' 사고 목격자 "조타 형제, 과속 하지 않았다" 증언→경찰 발표 정반대 의견

[OSEN=노진주 기자] 디오구 조타(향년 28세)와 그의 동생 안드레 실바 형제(향년 25세)가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가운데 사고 원인을 둘러싼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

조타와 실바는 지난 3일(한국시간) 스페인 북부 산탄데르로 향하던 중 A-52 도로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두 사람은 자동차로 이동 중 타이어가 파열되며 차량 통제가 불가능해졌고 끝내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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