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알라의 충격 부상'…바이에른 뮌헨, 'EPL 1060억 먹튀' 새로운 타깃으로 낙점! 협상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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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크리스토퍼 은쿤쿠(첼시) 영입에 나선다.
독일 ‘빌트’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이 은쿤쿠 영입을 위해 첼시와 협상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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