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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우승 5회 '축구 명장', 조세 포탈로 '징역 1년+벌금 6억2250만원'···수감 가능성은 적지만 체면 크게 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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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

세계적인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66)이 단단히 체면을 구겼다. 다름 아닌 ‘조세 포탈’ 때문이다.

AP,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들은 10일 스페인 법원이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첼로티 감독에게 징역 1년과 벌금형을 선고했다”고 전했다.

앞서 스페인 검찰은 지난해 3월 안첼로티 감독이 2014~2015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사령탑을 맡은 동안 벌어들인 초상권 수입 100만 유로(약 16억1270만원)에 대한 세금을 회피한 혐의로 징역 4년9개월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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