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방출' 도미야스, 브렌트퍼드·브라이턴 러브콜···"부상으로 11월까지 못뛰어도 영입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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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과 계약 종료한 도미야스. 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붐’은 10일 단독 보도 타이틀을 달고 “브라이턴과 브렌트퍼드가 아스널 전 수비수 도미야스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두 구단은 무릎 부상 중인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가 11월에나 경기에 나설 수 있어 그때까지 기다려야 할 가능성이 크다는 걸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미야스는 2021-22 시즌에 앞서 1900만 파운드(한화 약 355억 원)의 이적료로 볼로냐를 떠나 아스널에 합류했다. 수비 전 지역을 소화하며 첫 시즌부터 쏠쏠한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했다. 다만 3개월짜리 부상을 당하며 후반기엔 5경기 출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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