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日 축구에 완벽하게 속았다…'중족골 수술 3회' 김민재 경쟁자, 복귀까지 3~4개월 더 걸린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9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 수비수 이토 히로키(바이에른 뮌헨)가 복귀전을 치르려면 3~4개월 더 시간이 더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9일(한국시간) "알폰소 데이비스와 이토 히로키는 앞으로 몇 달 동안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