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과 결별 가능성 등장! 토트넘, '말리 국가대표 MF' 방출 예정…이적료 '400억'→유벤투스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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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브 비수마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비수마는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수도 있다. 비수마의 계약 기간은 2026년에 만료될 예정이며 토트넘은 이적료로 2500만 유로(약 400억원)를 요구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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