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박지성 넘는다! 초대형 신기록 '성큼'…韓 최초 '골 넣고' 클럽월드컵 우승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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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이 한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도 이루지 못했던 위대한 기록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두고 있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세계 최정상에 서는 최초의 한국인 선수가 될 수 있다.
PSG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준결승전서 압도적인 경기력 끝에 4-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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