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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팅만 6397회, 英프로축구 선수 42개월 출전 정지 중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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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6,000회가 넘는 베팅으로 42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선수가 있다.

영국 'BBC'는 7월 9일(이하 현지시간) "첼트넘 타운, 쉬루스버리 타운, 엑서터 시티에서 뛴 스트라이커 라이언 보우먼이 8년간 6,397회의 베팅을 한 혐의로 잉글랜드 축구 협회로부터 3년 반의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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