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박지성 이후 최초! 초대형 쾌거 보인다…클럽월드컵 결승 진출→5관왕+韓 축구사 '2호 우승'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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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이강인(PSG)이 클럽월드컵 정상에 오르면서 5관왕을 달성하고 박지성의 뒤를 이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파리 생제르맹(PSG)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준결승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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