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나 먼저 잘 하지 그래!" 맨유, 홈구장 10만 명 증축 계획→2035년 여자월드컵 결승 개최 목표에 팬들은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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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올드 트래포드 증축 향한 현지팬들의 반발](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10/131980279.1.jp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 가 10만석 규모의 새 스타디움을 건설해 2035년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 결승전 유치에 나선다. 그러나 현지 팬들은 못마땅한 여론이 대다수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맨유는 기존 115년의 역사를 지닌 올드 트래포드를 철거하고 새로운 홈구장을 짓는 계획을 3월에 공식 발표했다. 총 사업비는 약 20억 파운드(약 3조 7300억 원)로 추산된다. 구단은 이를 증축해 2035년 여자월드컵 결승전 개최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35년 여자월드컵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등 영국 전역에서 열릴 예정이며, 개최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맨유는 이 새 경기장을 통해 주요 개최지로 선정될 뿐만 아니라, 결승전까지 유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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