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주고 축구 시켜야지! 성실하던 베테랑도 뿔나게 한 임금체불…"예고 없이 훈련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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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ge는 10일(한국시각) '멤피스 데파이가 예고 없이 코린치안스 훈련에 결장했다'고 보도했다.
ge는 '데파이는 사전 통보 없이 훈련장에 나타나지 않아 코치진과 구단 수뇌부를 놀라게 했다. 데파이는 코린치아스가 자신에게 돈을 빚진 사실을 통보한 지 며칠 만에 결장했다. 코린치안스는 일부를 지불했지만, 아직도 데파이에게 지불할 보너스가 남아 있다. 구단 수뇌부는 데파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들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구단은 이번 주 선수와 구단 직원 급여를 하루 늦췄다. 앞서 데파이는 코린치안스 오프 시즌 훈련에 정상적으로 참여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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