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아스널, 세계 최고 이적료로 '태권소녀' 전격 영입…여축 100만파운드 벽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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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 '가디언'은 11일(한국시각), '리버풀이 캐나다 출신 공격수 올리비아 스미스(20)에 대한 아스널의 이적료 제안을 수락했다. 양 구단은 이적료 100만파운드(약 18억6000만원)에 합의를 마쳤다. 이는 (여자축구)세계 최고 이적료'라고 단독 보도했다.
'가디언'은 스미스가 여자축구계에서 100만파운드 몸값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로 기록될 예정이며, 지난 1월 첼시가 미국 센터백 나오미 기르마를 영입할 때 들인 110만달러(현재환율 약 15억1000만원)를 뛰어넘는, 여자 축구 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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