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하오" 중국어로 인사한 신동 발롱도르 후보…18살 야말 첫 中 방문 "내게 메시는 역대 최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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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언론 '시나스포츠'는 11일 "지난 9일 상하이는 아주 더웠다. 날씨뿐 아니라 라민 야말(18, FC 바르셀로나)의 등장으로 수천 명의 팬들을 불지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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