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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하오" 중국어로 인사한 신동 발롱도르 후보…18살 야말 첫 中 방문 "내게 메시는 역대 최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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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시절부터 빠르게 잠재력을 인정받은 야말은 2023년, 15세의 나이로 스페인 라리가 데뷔전을 치르며 구단 최연소 데뷔 선수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어 성인 무대에서도 능력을 입증하며 점차 주전 자리를 꿰찬 그는 이제 명실상부한 바르셀로나의 에이스가 됐다. ⓒ 시나스포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이 '축구 신동'의 방문에 뜨겁게 달아올랐다.

중국 언론 '시나스포츠'는 11일 "지난 9일 상하이는 아주 더웠다. 날씨뿐 아니라 라민 야말(18, FC 바르셀로나)의 등장으로 수천 명의 팬들을 불지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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