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선수들 폭행해 '5경기 출전 정지 + 벌금 1억'…이제 토트넘에서 뛴다? '어제의 악연이 오늘의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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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가나 국가대표 공격수 모하메드 쿠두스 영입에 가까워졌다. 과거 그는 경기 도중 토트넘 선수들을 폭행해 중징계를 받은 바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0일(한국시간) 쿠두스의 토트넘 이적 근접 소식에 대해 “쿠두스가 새 동료들과 어색한 첫 만남을 가질 것”이라며, 과거 경기 도중 토트넘 선수들과 충돌했던 상황을 주목했다.
지난해 10월 토트넘은 2024-25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4-1 대승을 거뒀다. 당시 데얀 쿨루셉스키, 이브 비수마, 손흥민과 상대 자책골로 홈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0일(한국시간) 쿠두스의 토트넘 이적 근접 소식에 대해 “쿠두스가 새 동료들과 어색한 첫 만남을 가질 것”이라며, 과거 경기 도중 토트넘 선수들과 충돌했던 상황을 주목했다.
지난해 10월 토트넘은 2024-25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4-1 대승을 거뒀다. 당시 데얀 쿨루셉스키, 이브 비수마, 손흥민과 상대 자책골로 홈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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