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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11억 당장 내놔" 前 맨유 7번 근황, 브라질 소속팀과 충돌→훈련 불참 초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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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11억 당장 내놔" 前 맨유 7번 근황, 브라질 소속팀과 충돌→훈련 불참 초강수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전 맨유 공격수 멤피스 데파이가 현 소속팀 코린치안스와 보너스 미지급 문제로 충돌했다.

브라질 축구전문매체 '글로부'는 10일(현지시각), 데파이가 9일 팀 훈련에 불참했다고 보도했다.

이로 인해 데파이가 이번여름 코린치안스를 떠날 것이란 추측이 나돌았지만, 데파이는 하루 뒤인 10일 훈련장에 복귀해 구단과 대화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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