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이뤄진다'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1순위 등극…'영입전 총력 예고→감독 승인 완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7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진혁기자=마커스 래시포드의 꿈이 이뤄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FC 바르셀로나의 러브콜이 현실화됐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최우선 영입 대상은 래시포드다.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 영입을 위해 다시 한번 도전하고 싶어하며, 모든 것을 걸 준비가 돼 있다"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성골 유스 출신 자원이다. 유스부터 맨유 소속으로 성장한 래시포드는 2015-16시즌 혜성처럼 등장했다. 당시 18세 래시포드는 어린 나이에도 겁 없는 플레이와 적극성을 보이며 팬들에게 제대로 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꾸준히 성장한 래시포드는 2022-23시즌 공식전 56경기 30골 9도움을 올리며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