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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에 처참히 박살난 레알, 위기 느낀 알론소 감독…"리셋의 시간…진짜는 8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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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오늘은 2024-2025시즌의 마지막 경기이지, 2025-2026시즌의 시작이 아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클럽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완패한 뒤, 사비 알론소 감독이 경기 후 '완전한 리셋'과 새 출발을 다짐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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