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동갑' 이재성, 국가대표 은퇴 시사…"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5.07.12 01:00 컨텐츠 정보 204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대표 선수로서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준비할 것이고, 도전할 것이다.” 관련자료 이전 잔류 원하는 호일룬, '은사' 가스페리니 감독이 부른다! AS 로마, 호일룬 임대 관심 작성일 2025.07.12 01:00 다음 프랭크 감독의 새 시즌 준비, 손흥민 홀로 빠졌다…"단순 휴가 연장 아니다, 가족과 약속" 작성일 2025.07.12 01: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