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맨유에 "이거 먹고 산초 넘겨라"…'8500만→2500만' 충격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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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소식에 능통한 기자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는 12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산초 영입을 위해 새로운 오퍼를 맨유에 전달했다”라면서 "이적료는 2500만 유로(약 403억 원)이라고 전했다.
산초는 2021년 여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맨유로 이적할 당시 이적료만 무려 8500만 유로(약 1370억 원)에 달했다. 잉글랜드 선수 기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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