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누구 저격? '세계 최강팀' 만든 엔리케 PSG 감독, "한 명의 스타 아닌 '팀' 원한다"…CWC 우승까지 도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우리는 11명의 스타를 원한다." 루이스 엔리케(55) 감독이 이끄는 파리 생제르맹(PSG)이 완벽한 시즌의 마침표를 찍기 위해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 나선다.

'ESPN'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PSG의 클럽 월드컵 우승이 이 놀라운 시즌의 '케이크 위에 올리는 마지막 장식(icing on the cake)'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