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찬동↔경남 우주성 맞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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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K리그1 대구FC와 K리그2 경남FC가 맞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양 팀은 11일 대구 소속 미드필더 이찬동과 경남 소속 수비수 우주성을 맞바꿨다고 전했다.
먼저 대구 유니폼을 입게 된 우주성은 2014년 경남에서 데뷔한 뒤 군 복무 기간(김천 상무)을 제외하면 경남에서만 11시즌을 뛴 원클럽맨이다. K리그1·2 통산 284경기 9골 15도움을 기록했고 올 시즌엔 리그 17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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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대구 유니폼을 입게 된 우주성은 2014년 경남에서 데뷔한 뒤 군 복무 기간(김천 상무)을 제외하면 경남에서만 11시즌을 뛴 원클럽맨이다. K리그1·2 통산 284경기 9골 15도움을 기록했고 올 시즌엔 리그 17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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