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손흥민 아깝다, '엔비디아 경기장'에서 뛸 수 있었는데…끝내 협상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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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지 않는다면,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의 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전문 기자 벤 제이콥스가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토트넘이 사우디아라비아 자본과 구장 명명권 거래 최우선 협상을 진행하며 마무리 단계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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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5.07.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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