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이 없다' 맨유 금쪽이, 그토록 원하는 바르샤행 보인다…관건은 이적료 '77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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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맨유와 사실상 결별이 확정됐다. 래시포드는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제이든 산초, 안토니 등과 함께 이적을 요청했다. 맨유 역시 이를 받아들였다. 디어슬레틱에 따르면, 맨유는 이들이 팀을 찾기 위해 프리시즌 훈련 복귀를 늦추는 것까지 허락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단 한개의 트로피도 들어올리지 못했다. 리그에서는 구단 역대 최다인 18패를 기록하며, 15위까지 추락했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을 경질한 후 뤼트 판 니스텔로이 대행 체제를 거쳐 포르투갈에서 성공시대를 쓴 '젊은 명장' 후벵 아모림을 선임했지만, 기대와 달리 반등에 실패했다. 맨유는 마지막 기회였던 유로파리그 우승마저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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