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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캡틴' SON 복귀에도 계속 이런 소리…"손흥민 선발 보장은 끝, 왼쪽에서 마티스 텔과 로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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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은 지난 1월 손흥민과 1년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 이로써 손흥민의 계약은 내년 여름에 끝난다. 그러나 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재계약설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 덕분에 손흥민의 토트넘 여정은 올여름 혹은 내년 여름에 끝날 분위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휴가를 마치고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한 손흥민(33)을 두고 계속해서 출전 시간이 줄어들 것이라는 예고를 내놓고 있다.

영국 언론 '이브닝 스탠다드'는 13일(한국시간) "스페인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를 우승한 이후 몇 주 만에 손흥민의 토트넘 마지막 장이 될 수 있는 진지한 논의가 진행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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