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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메시, 전성기 안 끝났나…MLS 역사상 최초 '5경기 연속 멀티골'→홀로 마이애미 우승 경쟁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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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무대에서 또 하나의 전설을 쓰고 있다. 메시가 5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뜨리며 메이저 리그 사커(MLS) 최다 연속 멀티골 신기록을 새로 썼다. 골은 계속 터지고, 인터 마이애미는 올라간다.

영국 'BBC'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메시가 내슈빌전에서도 두 골을 기록하며 MLS에서 다섯 경기 연속 멀티골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경기에서 인터 마이애미는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내슈빌을 2-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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