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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신의 손', 女 유로 2025서 '재림'…퇴장 후 눈물도 '흡사'→'10명' 독일, 스웨덴에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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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신의 손', 女 유로 2025서 '재림'…퇴장 후 눈물도 '흡사'→'10명' 독일, 스웨덴에 완패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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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15년 전 루이스 수아레스(인터마이애미)의 '신의 손'이 여자 유로 2025에서 나왔다.

독일은 13일(이하 한국시각) 스위스 취리히의 슈타디온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여자 유로 2025 C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스웨덴에 1대4로 완패했다. 스웨덴이 2-1로 앞선 전반 31분 어이없는 문제의 장면이 나왔다.

독일 수비수 카를로타 밤저가 스웨덴의 스티나 브라크스테이누스의 슈팅을 손으로 막아냈다. 주심은 곧바로 레드카드와 함께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밤저는 경기 시작 7분 만에 선제골을 어시스트했지만 '신의 손'으로 빛이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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