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리그에서 '빅클럽 AC밀란' 수문장으로…HERE WE GO 기자 확인! "2년 계약 체결" 프로 데뷔 16년차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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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간) "AC 밀란이 피오렌티나 수문장 피에트로 테라치아노(35)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 테라치아노는 차기 시즌 백업 골키퍼로 기용될 예정이며 계약 기간은 2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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