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간 2번 이적한 조던 헨더슨, 최근 2년 사이에 3번 이적! 고향 팀 선덜랜드 아닌 브렌트포드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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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조던 헨더슨이 브렌트포드 FC 유니폼을 입는다.
조던 헨더슨은 최근 AFC 아약스와 계약이 만료되어 FA(자유계약선수)가 되었다. 헨더슨의 행선지는 고향 팀 선덜랜드 AFC가 유력해 보였다. 선덜랜드는 지난 시즌 EFL 챔피언십에서 4위를 기록한 뒤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우승하여 프리미어 리그 승격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조브 벨링엄이 이적하며 중앙 미드필더 포지션에 공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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