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야 좋은 GK 데려올텐데…'최대 8주 OUT' 오나나 햄스트링 부상에 맨유는 그저 눈물뿐→프리시즌 계획 전면수정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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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네가 나가야 좋은 GK 사오는데…오나나의 햄스트링 부상에 속 타는 맨유](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14/131990653.1.jpg)
![[축구] 네가 나가야 좋은 GK 사오는데…오나나의 햄스트링 부상에 속 타는 맨유](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5/07/14/131990730.1.jp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의 프리시즌 계획이 단단히 꼬였다. 선수단 보강은 물론이고, 훈련까지 전부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뜻하지 않은 골키퍼(GK) 안드레 오나나의 부상 이탈 여파 탓이다.
‘텔레그래프’, ‘더선’ 등 복수의 영국 매체들은 13일(한국시간) “카메룬 국가대표 오나나가 햄스트링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 미국에서 진행할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전했다. 현지 의료진의 초기 부상 리포트에 따르면 오나나는 최소 6주 이상, 최대 8주까지 뛸 수 없다.
처참한 2024~2025시즌을 마치고 새 시즌 ‘명가 재건’을 목표한 후벵 아모림 맨유 감독에겐 최악의 소식이다. 대체 GK에 대한 고민이 깊어져서다. 능력은 나쁘지 않지만 실수가 잦고, 특히 큰 경기에 약한 면모를 보여온 오나나의 동행 여부는 영국 현지에서 상당한 관심을 끄는 이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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