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받아줄 팀 찾아라" 아모림이 통보했던 가르나초, 여전히 PL 잔류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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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알레한드로 가르나초는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희망한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가르나초의 계획은 분명하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나더라도 프리미어리그에서 계속 활약하길 원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생활은 끝났으나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가르나초는 2022-23시즌 맨유에 혜성처럼 등장한 윙어 유망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를 거쳐 맨유 유스로 이적했고 어린 나이에 에릭 텐 하흐 감독의 눈에 들어 1군에서 기용되기 시작했다. 가르나초는 빠른 스피드와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후반 조커 역할을 잘 수행했다. 스타성까지 갖추어 맨유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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