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장례식 불참' 디아스, 뮌헨과 개인 합의? "아직 아니야…뮌헨은 4~5년 계약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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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루이스 디아스가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개인 합의를 마쳤다는 보도도 있었지만 정해진 건 없다.
바이에른 뮌헨 소식통 'Bayern&Germany'는 12일(한국시간) 독일 소식에 능한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의 보도를 인용하여 "뮌헨과 디아스 사이에는 아직 개인 조건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뮌헨은 디아스에게 2029년~2030년까지 계약을 제안할 준비가 되어 있다. 뮌헨과 리버풀 사이에는 구체적인 협상이 없다"라고 전했다.
뮌헨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 윙어 영입이 필요하다. 르로이 사네가 뮌헨을 떠나 갈라타사라이로 향했다. 오른쪽 윙어는 마이클 올리세가 있어 괜찮지만 왼쪽 윙어 자리에 큰 구멍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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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5.07.1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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