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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심 SON'과 다른 토트넘, 여전히 매달리지 않는 태도 "손흥민 떠나도 탓하지 않을 것"…"잔류하면 선발 보장에서 강등, 텔과 경쟁"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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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은 휴식기 내내 잔류와 이적을 놓고 하루가 다르게 예상이 달라졌다. 토트넘과 계약 기간의 마지막 12개월에 접어들면서 양측 모두 미래를 고민할 단계가 됐다. 때마침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 클럽들이 손흥민 영입을 희망하면서 다양한 소문이 따라다녔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의 결정을 오롯이 따를 전망이다. 그러면서도 잔류 시 조건을 달아 손흥민을 압박하는 모양새다.

손흥민은 이번 여름 기로에 서 있다. 2015년부터 몸담아온 토트넘과 이별 여부를 놓고 결단을 내려야 한다. 손흥민에게 토트넘은 축구 인생의 전부와 같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데뷔하긴 했지만, 어릴 때부터 목표로 하던 무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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