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깎을게' 외쳤지만…바르셀로나, 래시포드 외면하고 첼시 잉여 공격수 타깃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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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마커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를 강하게 원하나,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만 바라보고 있지 않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여전히 래시포드를 노리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완전 이적보다 임대만 노린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행이 매우 적극적이며 청신호를 보냈다. 바르셀로나 결정만 남았는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크리스토퍼 은쿤쿠를 대안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니코 윌리엄스가 아틀레틱 빌바오와 10년 재계약을 선택하면서 바르셀로나는 고민에 빠졌다. 새로운 공격수를 무조건 수급할 예정인 바르셀로나는 새로운 타깃으로 눈을 돌리려고 하는데 래시포드가 떠올랐다. 아스톤 빌라에서도 증명하지 못한 래시포드는 맨유 방출 자원이 됐다. 놀랍게도 바르셀로나행이 거론되고 있고 선수 본인은 연봉을 깎더라도 캄프누로 가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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