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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감독, 손흥민 필사적으로 붙잡는다!" 토트넘 잔류 맞다…주전 아닌 조연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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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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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10년간 토트넘을 지켜온 손흥민(33)의 입지가 새 사령탑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중대한 기로에 섰다. 토트넘 레전드로 여전히 상징적인 존재지만 이제는 조연으로의 역할 전환이 불가피하다는 목소리가 잉글랜드 현지에서 제기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은 새로운 체제를 구축하면서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영향력을 핵심 축으로 간주하고 있다”며 “특히 손흥민은 주장으로서 팀 내에서 특별한 위상을 갖고 있으며 토트넘 내부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인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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