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습' 첼시, 점유율 PSG 잡는 대이변···파머 2골·1도움 앞세워 3-0 완승 '클럽월드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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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콜 파머가 14일 클럽월드컵 우승 후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UPI연합뉴스
첼시는 14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2골·1도움으로 맹활약한 콜 파머를 앞세워 PSG에 3-0으로 크게 이겼다. 이로써 첼시는 참가팀이 32개로 확대된 새로운 대회로 거듭난 클럽 월드컵 우승 트로피의 첫 주인이 됐다. 첼시는 점유율 34-68로 밀렸으나 슈팅수에서 10-8로 앞서는 효율적이고 날카로운 역습을 앞세워 유럽 챔피언을 잡아냈다.
첼시는 결승전 승리에 따른 상금 4000만달러(약 551억원)를 포함해 총 1억2950만달러(1786억원)라는 거액의 우승 상금을 챙기게 됐다. 참가팀 확대 전 대회 성적을 더하면 2021년 대회에 이어 첼시의 통산 두 번째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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